주식 앱에는 숫자가 있지만 그 숫자가 무슨 뜻인지는 알려 주지 않습니다. 여기서는 PER·PBR·EV 같은 지표를 언제 믿고 언제 의심해야 하는지를 초보자 눈높이로 설명하고, 한국 상장 2,600여 종목을 직접 집계해 확인한 결과를 함께 싣습니다. 모든 수치는 공개 데이터로 계산했고 계산식은 공개돼 있습니다.
데이터 리서치
데이터 리서치한국 증시 지금 — 전 종목 집계 스냅샷 (2026-08-18 기준)PER 13.6배 · PBR 0.88배 · 1배 미만 55.2%. 전 종목 전수 집계, 매 거래일 갱신.데이터 리서치이번 주 한국 주식 변화 기록 — 2026-08-18 기준최근 5거래일 가격 변동과 판정 변화. 매 거래일 자동 갱신되는 기록 페이지.데이터 리서치한국 주식 2,653종목 밸류에이션 지도 — 데이터로 본 2026년 한국 증시PBR 1배 미만 56%, 업종별 PER 중앙값 4배 격차, 순현금 기업 47%. 전 종목을 직접 집계해 그린 한국 증시 지도.데이터 리서치장부가보다 싼 주식은 어느 업종에 몰려 있나 — 2,616종목 전수 집계PBR 1배 미만이 전체 56%. 자동차·부품 81.8% vs 바이오 36.5%. 업종별 ROE와 함께 보면 이유가 갈린다.데이터 리서치빚보다 현금이 많은 회사 1,175곳 — 순현금 기업은 어디에 몰려 있나EV 산출 2,479종목 중 47.4%가 순현금. 게임·엔터 74.3%, 인터넷 69.5%. 시가총액만 보면 안 보이는 몸값 이야기.데이터 리서치작년 PER만 보면 놓치는 것 — 예측 PER과의 괴리가 가장 큰 업종반도체는 예측 PER이 확정 PER보다 44.7% 낮다. 작년 이익으로 계산한 배수가 언제 틀리는지, 443종목으로 확인.데이터 리서치지주회사 43곳의 NAV 할인율 — 중앙값 41%, 절반 가까이가 50% 넘게 할인지주회사 43곳 NAV 할인율 중앙값 41.1%. 50% 넘는 곳이 19곳. 보유 지분 가치를 직접 합산해 계산했다.데이터 리서치적자 기업 1,001곳의 재무 패턴 — 절반이 PBR 1배 미만이라는 함정상장사 37.7%가 순손실. 그중 절반이 PBR 1배 미만. 적자 기업의 저PBR을 싸다고 읽으면 안 되는 이유.데이터 리서치업종별 PER 중앙값 6.2배에서 60.9배까지 — 44개 업종 전수 비교44개 업종 PER 중앙값 전수 비교. 최저 자동차부품 6.2배, 최고 증권·금융지원 60.9배.데이터 리서치상위 10종목이 시장의 55% — 한국 증시 쏠림을 숫자로합계 5,490조 · 상위 10종목 55% · 하위 절반 1.1%. 지수가 내 종목과 다른 이유.데이터 리서치배당수익률 5% 이상 255곳은 어디에 몰려 있나 — 업종 분포와 함정5% 이상 255곳의 업종 지도. 그중 31곳은 적자 — 높은 수익률의 출처를 따져야 하는 이유.데이터 리서치적자 기업 994곳은 어느 업종에 있나 — 제약·바이오 83곳이 뜻하는 것적자 994곳의 업종 지도. 절대 수와 업종 규모를 함께 봐야 오해가 없습니다.데이터 리서치DCF 내재가치와 주가를 890종목에서 견줘 봤다 — 57.5%가 추정치 아래890종목 DCF 대비 주가 중앙값 −12.5%. 숫자보다 가정이 중요한 이유.데이터 리서치예측 PER이 확정 PER보다 낮은 종목이 83% — 이익 개선 기대의 크기443종목 중 83.3%에서 예측 PER이 더 낮음, 중앙값 −24.9%. 기대의 크기를 재는 법.
지표 읽기
지표 읽기예측 PER 완전 가이드 — 작년 PER이 반도체주에서 쓸모없는 이유PER 290배가 실제로는 12배일 수 있습니다. 이익 변곡 구간에서 작년 PER이 왜 무용지물인지, 예측 PER은 어떻게 만드는지.지표 읽기업종마다 봐야 할 지표가 다른 이유 — 은행은 PBR, 반도체는 예측 PER건설 PER 중앙값 5.6배, 반도체 27.7배. 같은 숫자가 업종에 따라 정반대로 읽히는 이유와, 업종별로 먼저 볼 지표.지표 읽기EV/EBITDA는 PER과 뭐가 다른가 — 빚과 현금까지 보는 법시가총액 18.4조원인데 순현금이 9.9조원인 회사가 있습니다. 시총만 보면 놓치는 것과 EV로 보는 법.지표 읽기DCF 숫자를 적정주가로 읽으면 안 되는 이유 — 883종목 범위 폭 집계DCF 883종목의 약세~강세 폭은 기본값의 89%(중앙값). 가운데 숫자를 적정주가로 읽으면 안 되는 이유.지표 읽기배당수익률이 높다고 좋은 게 아닌 이유 — 1,268종목 분포로 확인배당 지급 1,268종목 중앙값 2.78%. 5% 이상 258종목 중 31곳은 적자. 분모가 아니라 분자를 봐야 한다.지표 읽기지수보다 잘 갔나 못 갔나 — 상대강도를 읽는 법12개월 지수 대비 초과수익 중앙값 −29.3%. 지수를 이긴 종목은 27.1%뿐. 상대강도를 읽는 법.지표 읽기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돈을 감당할 수 있나, 2,503종목 분포유동비율 중앙값 163% · 하위 10%는 66%. 부채비율만으로는 안 보이는 단기 위험.지표 읽기순이익률 — 매출 100원에 얼마가 남나, 2,461종목 중앙값 2.3%순이익률 중앙값 2.3% · 적자 38.7%. 매출 규모와 수익성은 별개라는 것을 숫자로.지표 읽기왜 '최근 4개 분기'로 계산하나 — 연간 확정치만 쓰면 1년이 낡는다TTM = 연간 + 올해 누적 − 작년 같은 기간. 지표가 1년 묵는 것을 막는 계산법.지표 읽기PSR은 언제 쓰나 — 적자 회사에 PER 대신 대는 자적자 994곳에 PER은 못 씁니다. PSR의 쓸모와 한계, 그리고 EV/Sales와의 차이.지표 읽기EV/EBIT 중앙값 12.1배 — 빚까지 계산에 넣으면 순위가 바뀐다EV/EBIT 중앙값 12.1배. 현금 많은 회사가 PER보다 싸게 보이는 이유.
기초 개념
기초 개념PBR 1배 미만이 56% — 한국 주식이 싼 걸까, 이유가 있는 걸까한국 상장사 1,464종목이 장부가 미만. 저PBR이 기회일 때와 함정일 때를 가르는 기준.기초 개념PER이 뭔가요 — 한국 주식 1,627종목의 실제 분포로 배우는 법PER 중앙값 13.2배, 사분위 7.3~30.8배. 계산식보다 '어디쯤인가'를 먼저 익히는 글.기초 개념PBR이 뭔가요 — 장부가와 주가를 견주는 법, 2,629종목 분포PBR 중앙값 0.85배, 1배 미만이 56%. 장부가가 무엇이고 왜 업종마다 다른지.기초 개념ROE 읽는 법 — 한국 상장사 중앙값 2.7%, 15% 넘는 회사는 10%뿐ROE 중앙값 2.7% · 마이너스 37.8%. PBR 1배 미만이 흔한 이유를 설명하는 지표.기초 개념부채비율 얼마면 위험한가 — 2,629종목 중앙값 69.7%로 본 기준선부채비율 중앙값 69.7% · 200% 초과 408곳. '100% 넘으면 위험'이라는 통설을 데이터로 점검.기초 개념시가총액이 뭔가요 — 상위 10종목이 시장의 55%를 차지하는 구조합계 5,490조원 · 상위 10종목 55% · 하위 절반 1.1%. 주가 대신 시총을 봐야 하는 이유.기초 개념코스피와 코스닥은 뭐가 다른가 — 2,653종목을 두 시장으로 갈라 본 결과코스피 PBR 0.59배 vs 코스닥 1.00배. 두 시장의 성격이 지표에 어떻게 찍히는지.기초 개념EPS와 BPS — 회사 숫자를 '주식 한 주' 단위로 바꾸는 법EPS·BPS는 PER·PBR의 재료. 주식 수가 늘면 왜 내 몫이 줄어드는지까지.기초 개념공시 읽는 법 — DART에서 무엇을 어떤 순서로 보나사업보고서를 처음 여는 사람을 위한 순서. 어디를 보고 무엇을 확인하는지.
ETF
ETF레버리지·인버스 ETF를 오래 들고 있으면 안 되는 수학적 이유지수가 제자리로 돌아와도 2배 ETF는 손실이 납니다. '하루 기준' 추종이 만드는 수학적 함정.ETFETF 총보수는 얼마나 차이 나나 — 425개 공식 보수 전수 비교ETF 425개 공식 보수 전수 비교. 중앙값 0.250%, 최저 0.0033%. 총보수만 보면 안 되는 이유.ETFETF 가격과 NAV는 왜 다른가 — 1,140개 괴리율 전수 점검ETF 1,140개 괴리율 전수 점검. 중앙값 −0.119%지만 113개는 1% 초과. 언제 벌어지나.ETFETF 고르는 법 — 실제로 갈리는 세 가지기초지수·비용·추적 품질. 같은 지수를 따르는 상품끼리 남는 차이가 무엇인지.
우리가 틀렸던 것
우리가 틀렸던 것부채비율이 2,046종목에서 100%p 부풀려져 있었다 — 원인과 확인법부채비율이 전 종목의 77%에서 정확히 +100%p 틀려 있었다. 회계 항등식 하나로 잡아낸 과정.우리가 틀렸던 것같은 종목인데 사이트마다 숫자가 다른 이유 — 다섯 가지 갈림길PER이 사이트마다 다른 건 누가 틀려서가 아니다. 연결/별도, 확정/예상, 수정주가 등 다섯 갈림길.우리가 틀렸던 것1분기 이익 × 4는 왜 틀리나 — 사이클 기업 이익 추정에서 배운 것분기×4 연율화도, 배수 상한도 사이클 기업에선 구조적으로 틀린다. 분기 적층으로 바꾼 이유.